내 천 개의 손 중 단 하나의 손만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다가
내 천 개의 눈 중 단 하나의 눈만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리다가
물이 다하고 산이 다하여 길이 없는 밤은 너무 깊어
달빛이 시퍼렇게 칼을 갈아 가지고 달려와 날카롭게 내 심장을 찔러
이제는 내 천 개의 손이 그대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내 천 개의 눈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내 천 개의 손 중 단 하나의 손만이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다가
내 천 개의 눈 중 단 하나의 눈만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리다가
물이 다하고 산이 다하여 길이 없는 밤은 너무 깊어
달빛이 시퍼렇게 칼을 갈아 가지고 달려와 날카롭게 내 심장을 찔러
이제는 내 천 개의 손이 그대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내 천 개의 눈이 그대를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쥬쥬
1894년생답게잘쓰노
응 정호승 시인꺼임 ㅋㅋ
얶까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