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년배 아이들을 생각해보자
인문계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중학생 때 내신이 상위 70% 이내에 들어야 한다
즉 보수적으로 봐도 하위 30% 정도만이 실업계에 진학한다고 볼 수 있다
중위값은 상위 35%다
2.
인터넷 뉴스기사의 덧글을 보자
이 틀딱새끼들이 과연 5등급이 나올까?
나는 의문이 든다
의사들도 생명과학2 문제를 풀면서 비가 내리고 철학과 교수가 헤겔의 변증법 지문을 보면서 어렵다고 하는 걸 보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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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년배 아이들을 생각해보자
인문계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중학생 때 내신이 상위 70% 이내에 들어야 한다
즉 보수적으로 봐도 하위 30% 정도만이 실업계에 진학한다고 볼 수 있다
중위값은 상위 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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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기사의 덧글을 보자
이 틀딱새끼들이 과연 5등급이 나올까?
나는 의문이 든다
의사들도 생명과학2 문제를 풀면서 비가 내리고 철학과 교수가 헤겔의 변증법 지문을 보면서 어렵다고 하는 걸 보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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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 없이 푸는 비문학으로 정정당당하게 줄 세워봐도 국평오 안될듯.
나도 국평삼이라 생각함
공부안하는애들을 못한다고 취급할수가 없어서 순수지능으론 국평삼
반대로 읽은거 같은데.. 실업계나 노인들 포함하면 수준 더 낮아진다는 얘기
그럼 나랑 반대로생각하나봄,, 난 공부 안해본애들이 다 멍청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파임
그런 애들이 있긴 있지 근데 그렇게 많지는 않은듯
그런 애들은 뭐 다른거로 어떻게든 티가 남
그렇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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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인도 틀리심
애들 보면 안되는데 큰일났다 이럼 ㅋㅋ
분석철학 쪽이면 진짜 정반합밖에 모를수도
너무 극단만 고려하는거 아닌가 인터넷에 댓글싸는 틀딱들하고 의사/교수 만으로는 부족할거 같은디
요즘 수능 메타도 생각해 봐야 함 요즘 수능은 솔직히 취지랑 어긋나게 대학수학능력을 반영하는 거 같진 않음 방구석에서 실모뺑이 돌려야 적응되는 괴랄한 과목들이 진짜로 취지에 맞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