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이라 그냥 찍어도 정답률 20% 보장임
심지어 현장 남은시간에 관계없이 불변하는 20%

비문학을 공부함으로써 못맞췃을 문제를 우연히 수능장에서 남은시간 압박 안받고 마주쳐서 맞출 확률?

이게 20%가 넘으려면 비문학 공부 몇시간을 투자해야되는거지


게다가 정답률 20% 이하 문제 싹다 틀려도 의대갈수있는데 너무 욕심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