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번호 같이 사람들한테 번호 매기는 나라도 별로 없는데
전국민 지문을 강제로 등록해서 보관하는나라도 거의 드뭄
코로나때도 개인 동선 인터넷에 공개하는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근데도 국민들은 딱히 문제점을 못느끼고, 뭐 친자확인 의무화해야된다면서 dna정보까지 강제로 넘기는걸 원하는 사람도 있음

제도야 휴전국이라서 그런 영향도 있겠지만 국민들이 무감각한게 진짜 큰 문제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