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에게 겜할 컴이 점령당하고 볼 갤들은 다 봐서 할짓 없어서 지금 쓴다.
이번 수능 점수를 보면 당연하듯 서울대 물리는 망했다.

1.국어

위는 9평 아래는 수능이다 9평에서 안정적으로 문법을 다 맞고 비문학 문학에서 조금씩 틀려서 1컷보다 1점 낮은 정도 맞았지만 수능에서는 9평에서 문법 다맞고 자만해서 문법 공부를 거의 안해서 모르니까 거의 찍음 형태이고 비문학 문학에서도 문법이 걸려서 제대로 안읽히니까 당연히 망했다.


2.수학

국어가 망한 느낌이 든 나는 수학은 무적권 만점맞아야 겠다고 생각한 나는 30 21 29 1~14 21~28 15~20순으로 풀었다 저따구로 푼게 지금 보면 이해가 안된다.
19번을 풀기 시작할때 35분이 있었는데 다 풀었을때 7분 남았다 마킹 다하고 5분 남았는데 바로 5번스러워서 마킹하고 가채점표 쓰고 싶었지만 그래도 풀기 시작했다 (가)조건은 1분만에 해석해서 (나)조건을 풀때 시간이 너무 없어보여서 2구간 적분만 계산했다 1,3인가 그렇게 나왔다 그래서 등차수열이라 생각하여 계산하더니 3번이라 하고 가채점표 쓰고 시간 좀 남은거 일반화하여 계산하다가 끝났다.
19번을 마지막으로 풀고 20번을 먼저 풀었으면 5분남았을때 확통 버림 ㅅㄱ 하고 복잡한수 5번 찍고 22~26 봤을거라고 생각된다.


3.영어: 공부 안했다


4.한국사: 공부 안했다. 시간남아서 수학 20번 풀고 틀린것을 이때 알았다.


5.화학I: 이유는 모르겠지만 실수 안하고 잘봤다


6.물리II: 19번까지 쉽게 11분 사용하여 풀고 20번을 푸는데 중끄 속벡 다 안되서 정석으로 풀어서 2분 남기고 가채점표까지 다 적었다 그리고 '평가원 개병신 새끼들 20번을 이따구로 내노' 라고 생각했다

서울대 물리학과 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