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과 물리를 좋아하는 학생임 . 서울대를 가기 위해 재수를 함

근데 이번 수능에서 약간 아쉬운 점수를 받아 서울대는 갈 수 있지만 원하는 과(전,기,재)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를 받음
결국 건환공,조선(물론 좋은 학과들입니다)등으로 낮추게 되었는데 사실은 마음에 안 듬.
근데 이 과들이 왜 내 니즈를 채워주지 못할까 생각해봤는데... 합리적인 명분을 찾지 못함 그냥 남들이 안좋은 과라 하니까 싫어했던거임 사실은 건환공,조선이 내 적성에 맞을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봐도. 원했던 과로 가고싶은것은 사실.결국 나는 두가지 선택지를 얻게 됨
1.높은공대 스나 충분히 가능하다(올해 투과목 선택자수가 많이 줄음,서울대 입결이 전체적으로 내려갈 확률 있음)높은공대를 가군에 쓰고, 떨어지면 한의대를 가자,근데 살면서 의치한은 생각해본적 없음 나는 수학과학을 하고싶음
2.안정적이게 설낮공을 쓴다

똑똑한 물붕이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