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펜만잡고선

내년엔 다르다! 이딴 말도안되는 주문 외우는거보다

그냥 지인한명 데려다가 응시시키는게 더 빠르다니까?



솔직히 내년에 물2 2천명이나 될까 싶은데

솔직히 대부분 허수 아니지않음?



그냥 부모님이나 대학간 형 누나 친구 한명 불러다가

물2 응시하게하면 된다니까?



너네 평가원을 믿어?

나는 씻~팔 그걸 믿느니

정부가 집값잡겠다는걸 믿겠어.



이제는 우리가 해야된다니까?

표본이 적은걸 역으로 이용해서

이래저래 500명만 채워넣으면

막말로 지2 화2 씹어먹는 표점 나온다니까?




20만원짜리 현강 듣는것보다

친구 5명 수능 응시료 내는게,

그게 표점에 더 이롭다.



아무리 친한친구 하나 없고

현실에서 라노벨 애니만 챙겨보는 물2갤러 라지만

이건 우리 인생이 걸린 시험이다.


ㅈ같은 평가원을 믿지말고

스스로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