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지들이 써놓은 지망대로 학교 안감 게다가 실지원은 다른데다가 해놓고 정작 막판에는 눈팅만하던 만만한 학과 씀 그래서 뜬금없는데서 폭탄터지고 후장 뚫리고.. 작년 전정, 제작년 산공처럼 ㅇㅇ 의대로 빠지는 표본정도는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설공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애들 추정하기가 존내게 어려움 ㅅㅂ 그거때문에 주말동안 너무 힘들었다 진학사 팁 같은거 있으면 조언좀 - dc official App
서울대는 시대인재 컨설턴트들도 그냥 로또라고 말을 함. 매년 진짜 입결이 개지랄나고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거든. 포기하고 운에 맡기면 편해
그거 추정할 수 있을 실력이면 너가 컨설팅 사업해서 돈 쓸어담을 수 있음. 사실상 정확하게는 못한다고 보면 된다
경험상 니가 개쫄리는 점수가 아닌이상 진학사는 개돈지랄같고 예전 입시결과 인터넷에 올라와있으니까 그거 보고 쓰는게 나음
정 불안하면 그냥 진학사 쓰면 되는데 서울대면 표본분석이란게 의미가 없음 근데 진학사 보고쓰면 높은확률로 하향지원한 결과가 나올거임
그냥 원서접수 직전까지 발발 떨다가 접수할듯 ㅅㅂ - dc App
사진은 대체 뭔상황이냐?
서울대 추합하고 공중제비돌다가 천장 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