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부 너무 힘들다고 투덜거리니까 무릎베개 해줬는데...
은은한 꽃향기 땜에 ㅈㅉ ㅈㄴ 가슴 콩닥거림...
리버스 무릎베개로 흡하흡하 하려 하니까 곤란해하던 것도 추억이다 진짜

누나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