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동아리에서 프로젝트할때마다 실적이 좋아서
담당선생이 수업시간에 나보고 혼자서 n인분한다면서 칭찬해주심
그러다가 4분기 프로젝트는 나보고 해볼 의향있냐면서
적극적으로 밀어주심
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그 제안을 덜컥 받았는데
난 조별과제는 많이해봤어도 수십명되는 인력을 끌어본건처음이라
동아리애들 실력파악도못하고 그냥 내기준으로 막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하는데 애들 못따라오는게 걍 존나 답답해서
닥치고 이파트는 저혼자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넘어감
그냥 막 화가 나더라고 나는 새벽에 잠도못자가면서
프로젝트에 이렇게 열심히투자하는데 니들은뭐임??
이런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프로젝트 끝날때쯤에
존나 재수없는 1학년새끼가 2학년선배들하고
애들앞에서 잘난척이나하고다닌다 소리가 들렸음
프로젝트는 성공했는데
그거 마지막으로 동아리나옴
그때 동아리애들하고도 사이 다 틀어져서 졸업때까지 거의 말도안하고
하여튼 가끔 그때생각하면 서럽기도하고 후회스럽기도하고
갑자기 생각이나네
담당선생이 수업시간에 나보고 혼자서 n인분한다면서 칭찬해주심
그러다가 4분기 프로젝트는 나보고 해볼 의향있냐면서
적극적으로 밀어주심
그리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그 제안을 덜컥 받았는데
난 조별과제는 많이해봤어도 수십명되는 인력을 끌어본건처음이라
동아리애들 실력파악도못하고 그냥 내기준으로 막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하는데 애들 못따라오는게 걍 존나 답답해서
닥치고 이파트는 저혼자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넘어감
그냥 막 화가 나더라고 나는 새벽에 잠도못자가면서
프로젝트에 이렇게 열심히투자하는데 니들은뭐임??
이런생각이 들더라....
그러다가 프로젝트 끝날때쯤에
존나 재수없는 1학년새끼가 2학년선배들하고
애들앞에서 잘난척이나하고다닌다 소리가 들렸음
프로젝트는 성공했는데
그거 마지막으로 동아리나옴
그때 동아리애들하고도 사이 다 틀어져서 졸업때까지 거의 말도안하고
하여튼 가끔 그때생각하면 서럽기도하고 후회스럽기도하고
갑자기 생각이나네
잘난척 ㅇㅈㄹ하노 듣기만해도빡친다
지금은 머 다른사람이보면 그럴수도있다 생각함 어리니까 처신도 미숙했을거고..
능력이 좋으면 질투하는 사람이 나올수 밖에 없음 그정도인거보면 자사고정도는 되는거 같은데....저기는 저런거하나가 대학체급을 바꾸는걸아니까
내가 중학교까진 완전 흙수저동네에서 지내다와서그런지 질투하는 분위기도 많이 생소하긴했어 ㅇㅇ
보통 흙수저애들이 더 심하지않음? 편견인가
나도 흙이랑 동이랑 섞여서 사는데 살아서 아는데 흙은 저런거보다 연애관게나 이런거에 대해 민감한 한번 당해보기도했고 ㅋㅋㅋㅋ
흙은 애초에 공부를 잘하고 싶어도 잘 할 수 없는 환경이라
아아 관심사가 다르구나
잊어버려요
고2때 수행평가에서 여론뒤집어서 지금은 머 많이 날아갔어요
저거빼곤 기억도안남
뭘로 뒤집힘?
특정성때매 자세힌 말 못하고 여하튼 2달동안 틈틈히 혼자 풀던문제가 풀려서 발표했는데 예상치못하게 반응이좋아서 학교에 소문도나고 이미지도바뀜
리더의 기질은 타고나는거라 니잘못이 아님.
저도 그냥 인생경험정도로 생각하고있어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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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팀 경영이라는 개념자체에 생소해서 그랬던거같음 확실히 대학생들이 협조성이 좋고하지만 내 평소 사고에대해 반성도 많이해서 그렇게 깨지는건 한번쯤 있어야한다 생각해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연구꿀꺽도 고등학교 졸업직전에 당해서 당시에는 거의 트라우마였는데 그건 진짜 당하면 오랫동안 힘든거같고 ㅋㅋ
얘는 썰이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