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 때 파병의 당위성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냐는 아주 까다로운 질문에 과거 어떤 인물은 실리를 위해 오랑캐의 가랑이 사이를 기었다고 답해 모든 사람을 당혹스럽게 만들었음
사람은 자기객괸화가 분명해야 하고 상황을 직시하고 일체의 가식이 없어야 함. 우울증 환자 3분 면담 하고 면담료에 약값까지 받아내는거랑 사람 살 찢어내고 머리 봉합하고 이런 수술은 애초에 같은 선상에 두면 안됨. 같은 워라밸이 나올 수가 없고 보상은 무조건 돈으로만 가능함. 이걸 부정하는 것은 모두 가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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