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수업있는날 급하게 집에서 나와서 택시를 잡은 후 외치는 "서울대 정문으로 가주세요"
하는순간 느껴지는 택시기사분의 눈빛
"아이고 학생은 서울대 다니나보네"
"우리 아들도 고등학생인데 어떡하면 공부 잘하려나"


이거 로망이였는데 지방게이라 기숙사 살아야해서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