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부터 올해가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순공 10시간씩 찍으면서 달렸는데 이제 지친다 시ㅏㅂㄹ

재수때 붙은 대학 그냥 다닐걸 이딴 생각도 존나들고

힘들다 그냥 펜 잡기가 싫다

친구들도 다 군대에 있어서 현생에서 말할 사람도 없고

인생이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