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쿠파라는 이름은 미야모토 시게루가 팀원들과 회의하고 있을때

팀원 한명이 "국밥먹고 싶다"라고 말해서 시게루가 '쿠파(국밥의 일본식 발음), 이름 괜찮은데?'라고 생각해서

쿠파 이름이 쿠파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