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단에서 전통적인 통화정책은``

경기과열일 때는 정책금리 인상 통해 대출 감소 신용공급축소

경기침체일 때는 그 반대의 과정~

이라고 나오는데

마지막 문단에서


금융시스템의 위험 요인은 경기 순응성을 가진다.

즉 경기가 호황일 때는 금융회사들이 대출을 늘려 신용공급을 팽창시킴에 따라 자산가격 급등

불황일 때는 그 반대의 상황이 일어난다

에서 첫 문단이랑 내용 반대아님?

근데 왜 언급 안하지 강사들은?왜 별말 없이 넘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