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농대 가서 농생명 연구원이 꿈인 새끼는 뒤로가기를 눌러라.


혹 물리, 컴퓨터, 수학, 기계 따위의 공대, 자연대를 지망하는 병신새끼들 필독


서울대가서 학습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냐?


한 단계 낮은 대학을 가더라도 학과에 맞춰 간 다음에 서울대 강의 편람이나 지인을 통한 수강교재로 독학하고 네가 다니는 학과 교수에게 물어서 실력을 키우겠다는 생각은 없냐?


학벌주의는 지는 해인걸 몰라? 지잡대, 고졸이 잘 까부면 돈 더 잘벌고, 대학 안나오고도 공부 할만큼 교보재가 인터넷에 지천에 널려있다.


진짜 서울대가 가고싶어요 그래서 그래요 <- 이게 제일 병신이다. 서울대 타이틀 달고 딸딸이 치던 시대는 7080 틀딱시대고 지금은 실력위주의 시대다.


그 방증으로 블라인드 채용, 코딩테스트가 있겠지. 학벌은 한 물 갔다니깐?


물론 해박, 미박 갈래요. 하는 병신새끼들은 그냥 자살바란다. 수능도 못 가지고 노는 대가리로 해박 미박가겠다고 깝쳐? 접시물에 코박고 죽길 바란다.


학자 할래요 -> 실력 쌓아서 대학원을 가자.


좋은 곳 취업 할래요 -> 니가 노리는 기업 사업따위에 대한 공부, 실력을 쌓아서 쟁취하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