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지 -
4번 실수할뻔함
5번 ㄱ선지 잠시 멈칫함

2페이지 - ㄱㅊ

3페이지 -
15번 다시 보니까 걍 계산으로 풀어도 되고
그 빗면에서 속도 0부터 시작하는 등가속도 운동
수직선 그어서 자유낙하로 해석하는 스킬? 써도 되는데
걍 ㅈㄴ 쫄아서 못풀고 넘김

16번도 어렵게느껴졌음

4페이지

17번
ㄷ선지 계산 뇌정지와서 못하고 그냥
-d/2에서 A가 동네힘쎈사람인데 멀리있는 C,D가 이겼으니 C가 더 쎌거라는 믿음으로 ㄷ 거름

18번
걍 벅벅품

19번
타임아웃
이거 어렵다는 말 얼핏 들었던거 같은데
끝나고 보니까 쉬운듯

20번
타임아웃



찍맞은 없고


44점이니까 백분위 한 89~90 되는듯

작년 문제 지금까지 안봐서 다까먹었고

수능장 컨디션, 긴장감 그자체를 구현 성공해서

이게 내 순수 실력이고

오늘이 수능날이었다면 물2 이 백분위가 뜰거라 확신함



반성할 점은

긴장하고, 뇌정지 오는 이유가 다급해서 라는 거임

다급한 이유는, 분수에 넘는 점수를 추구해서임

그래서 오늘부터 나는 수능장에서 "물2는 18문제다" 라고

생각하며 문제를 풀 수 있게

시뮬레이션 공부법을 쓸거임

비킬러는 걍 풀리지만

킬러는 반드시 사고하여서 풀어야 한다는 걸 깨달음

그러기 위해서, 자기확신을 가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두문제 정도를 버리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