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훨신더 유동적으로 운영하고문학이라는 시간조절 방향키가 있어버리고이런 여러상황들을 마주한 경험이 존나쌓여버림수학은 그냥 씨발 시대다니면서 실모 대충 150회는 푼듯 진지하게 작년에도 100회분 풀었고이제 좀 고인 느낌이 들음존나 수능장에서 미친변수를 만나지 않는이상 국수를 못볼거라는 생각이 안든다대신 과탐은 자신이 좆도없음 물2야 원래 기대를 안하지만 코구 <~~ 뒤통수 존나무서움
서울대 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