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지문을 몇 분 동안 읽은 뒤에
덮은 다음
그걸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거임
설명을 들은 지문 안 본 새끼가
설명만 듣고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로
(물론 복잡한 화학물질 같은거 이름을 외우거나
지엽적인 정보는 외울 필요 없음)
이원준 스키마의 가치도 이거라고 생각하고
마닳 만든새끼가 지 사이트에 올리는 비문학 요약 과제?
그것도 얼핏 보기에는 이거라고 생각함
본질적으로 글을 이해할 때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게 중요한 듯
나는 했다면 반드시 이런 방법으로 공부했을 텐데 아쉽고
안했는데도 잘하는 이유는
'키보드 배틀' 이게 이거랑 같은 기작이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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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걍 나도 시험지에 적어놓고 품 그런 작용과정을 다 기억하는건 이해가 아니라 암기의 영역이라 이런 식으로 하는건 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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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어택을 하는 게 아니라 (물론 빨리 하려고 노력하는게 맞지만) 그냥 내가 지문을 이해하여 설명하기에 충분하다!하면 덮는게 딱 맞다고 생각함
기출로 연습해봄
난 내가 이 부분의 공부가 부족해서 국어 비문학 능력의 결핍이 있다고 생각함 난 지금 글을 읽을 때 읽고 이해를 하는데서 끝나는데 이해한 내용을 선명히 고정시키는 느낌이 필요하다고 봄
오르비에 너랑 완전히 똑같은 얘기 하는 사람 있던데
어떤ㅅㄲ임
https://orbi.kr/00042972061
- dc App
비슷하네
똑같지 않노? - dc App
ㅋㅋ 나는 약간 국어 실력 향상의 맥락이고 쟤는 실전 적용의 맥락이라 좀 다르긴 함
니 글 보고 이렇게 공부하고 있는데 adhd라 처음에는 아무 설명도 못하겠다가 점점 더 잘 외워지고 체계가 잡히는 기분이다 고맙다 게이야 - dc App
ㅆㅅㅌㅊ
약간 김동욱스타일아니노? - dc App
그럴수도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