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지문을 몇 분 동안 읽은 뒤에

덮은 다음

그걸 설명하는 연습을 하는거임

설명을 들은 지문 안 본 새끼가

설명만 듣고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로

(물론 복잡한 화학물질 같은거 이름을 외우거나
지엽적인 정보는 외울 필요 없음)

이원준 스키마의 가치도 이거라고 생각하고

마닳 만든새끼가 지 사이트에 올리는 비문학 요약 과제?

그것도 얼핏 보기에는 이거라고 생각함

본질적으로 글을 이해할 때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게 중요한 듯

나는 했다면 반드시 이런 방법으로 공부했을 텐데 아쉽고

안했는데도 잘하는 이유는

'키보드 배틀' 이게 이거랑 같은 기작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