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는 뭔가 직관이 있는거같음레전드로 회자되는 141129 어려운줄 모르고 한번에 풀었고 그외에도 남들 까다롭다는 것들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음.근데 미적분은 그 특유의 익숙함도 있고좀만 더하면 96내지는 만점도 할것같은 왠지모를 자신감이 있다[특히 가슴이 물투와 미적을 시킨다..]일단 수1수2 공부중인데 뉴런 슬슬 시작해야되서선택과목 확정해야한다... 나 뭐해야되냐?
입시판 뜨기 - dc App
그러고싶다 제발
기하 본인이 잘하는거같으면 기하선택하는게 좋지않냐 스스로 잘한다느끼는애들 드물자나
물투만큼 끌리는데도?
하긴 물투한다는새끼를 설득하는게 말이안되긴한다 꼴리는거해서 꼭 샤대가라 게이야 ㅎㅇㅌ
잘하는거 하면 되는거 아니노?난 이번수능 확통운지하고 미적 골랐는데
미적해라 1년더하면 그냥 떡을 치고도남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히 잘하는거 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