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쯤? 내가 인생이 존나게 무력해졌을 때가 있었다.
장원영,유나같은 내 또래들은 빛나다 못해 찬란한 인생을 즐기고 있었고
축구선수 래시포드는 고딩때 주에 얼마를 벌었다더라~ 니 평생 번돈보다 메시 월급이 많을거다~ 같은 소리들부터 해서
당장 내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애가 고백했는데 받을까말까 하는얘기듣고 많이 슬펐다
내 자존감을 깎아먹고 무력감에 빠지게 되는 소리들
그때 혼자서 고민을 엄청 하다가 내린 답은 이거였지
"내가 내 인생 사는거지 남 인생 사는거 아니잖아"
내가 정시 하고싶어서 한거고 내가 서울대 가고싶어서 물투한거지
남들에게 좋은대학 나왔다고 꺼드럭거리려고 한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행복은 스스로한테서 찾으면 되는걸 왜 남의 단점을 이용해 행복해지려 하는걸까?
어딜 가나 나보다 잘난놈은 있다.
중학교때도 전교권에서 놀았지만 고딩때는 내신 2~3따리 평범한 학생이였고 설령 내가 서울대를 간다 하더라도 나보다 능력좋은사람은 널려있을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사는거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게 아니다.
물론 자아도취에 빠지거나 혼자 무력해진채 살란말은 아니지.
말이좀 길어졌는데 대충 요약하자면
스스로에게서 행복을 찾아야지 남과 비교해서 얻는 행복은 언젠간 같은 방법으로 불행해진다.
물붕이들 모두 행복하길바래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지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잖아
장원영,유나같은 내 또래들은 빛나다 못해 찬란한 인생을 즐기고 있었고
축구선수 래시포드는 고딩때 주에 얼마를 벌었다더라~ 니 평생 번돈보다 메시 월급이 많을거다~ 같은 소리들부터 해서
당장 내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애가 고백했는데 받을까말까 하는얘기듣고 많이 슬펐다
내 자존감을 깎아먹고 무력감에 빠지게 되는 소리들
그때 혼자서 고민을 엄청 하다가 내린 답은 이거였지
"내가 내 인생 사는거지 남 인생 사는거 아니잖아"
내가 정시 하고싶어서 한거고 내가 서울대 가고싶어서 물투한거지
남들에게 좋은대학 나왔다고 꺼드럭거리려고 한게 아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행복은 스스로한테서 찾으면 되는걸 왜 남의 단점을 이용해 행복해지려 하는걸까?
어딜 가나 나보다 잘난놈은 있다.
중학교때도 전교권에서 놀았지만 고딩때는 내신 2~3따리 평범한 학생이였고 설령 내가 서울대를 간다 하더라도 나보다 능력좋은사람은 널려있을것이다.
나는 나를 위해 사는거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게 아니다.
물론 자아도취에 빠지거나 혼자 무력해진채 살란말은 아니지.
말이좀 길어졌는데 대충 요약하자면
스스로에게서 행복을 찾아야지 남과 비교해서 얻는 행복은 언젠간 같은 방법으로 불행해진다.
물붕이들 모두 행복하길바래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지 남들과 비교할 필요가 없잖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