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학이 너무 무서워요
힘들어요
솔직히 미적분 첨 배웠을때 그 벽은 노력해서 넘어섰는데
이제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준킬러들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뺏겨요
머리가 나빠서인지 한번에 어떤방향으로 풀어야 할지 모르겠고 이곳저곳 찌르면서 풀어요 그렇게 겨우 푸는데
시간이 너무 뺏기더라구요
30번은 거의 보지도 못하고 풀어서 이번 수능에서는 4점짜리 실수하나해서 84점 나왔어요
어떡해야하죠
솔직히 고등학교 3년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수학
남들은 시간이 오래걸리면 고1수학부터 다시하면 좋아진다는데 저는 차근차근 개념을 제대로 쌓아왔어요 그런데 이래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고 이제는 무서워져요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란 존재하는건가 싶어요
이번에 수능에 다시 도전할껀데 이번에도 안되면 정말 무너질것 같습니다
근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해야할건다 했는데요
어떡하죠 저
양치기가 답일듯 보인다 저런 보수적인 방법보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는게 가끔은 한계점을 깨주더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존나 많이 풀렴...해야할 걸 다 했으면 시간 남음
미친듯이 양치기할게요 기출도 다 다시풀고 다시풀고 다시풀고 뉴런도풀고 알텍도 풀고 강사커리에있는거 다 풀고 n제 다 구매해서 풀고 이친듯이 풀게요
감사합니다
같이 호훈 풀커리 타자 비기너스부터 ㄱ - dc App
저 머리 안좋은데 호훈선생님 커리 따라가는게 가능할까요
84면 충분할거같은데 일단 비기너스 책없이 들어보고 대충 강의스타일 보고 결정하셈. 어느정도 실력 자신있으면 에오베부터 가도 되고
넵 감사합니다 대성패스 끊어놓길 잘했네요,,,
현역 84면 재수하면 성적 오름 쫄지말고 ㄱㄱ
문제는 얼마나 풀었음? 문제 적게 푼거아님?
머리 안좋다고 하기 전에 못풀어도 한번 감이나 직관 믿고 쭉 밀어보셈 양치기가 당연히 젤 좋긴한데 한번뚫리기 전까지는 문제많이 풀어도 힘들수 있어서 그래도 몇번 높은 점수 나와보면 이후로 확 뚫릴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