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선배들이 그랬단다. 버릴까 말까 버릴까 말까.
망설임 없이 버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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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에반데
롤1판만하고 걍 삭제나 하자
소환사의 협곡의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탑 마이를 픽했을때 마주친 적의 챔피언은 마이...
영혼의 탑 미러전을 뜨는 그 순간
나는 적의 피를 실피로 만든 뒤 점화(ignite) on
광란의 댄스 타임 중
갑자기 상대의 플 패시브로 따이고 상대는 전리품으로 살아감
쒸익쒸익... 아직 한발 남았다.
이렇게 주먹을 뒤로 쭉~챙겨준 다음에
유유히 집을 가는 상대 마이 대가리 위로 아주 미친새끼마냥
파바바바바바박 죽빵을 갈겼다.
아......
한석원선생님... 저 결심했습니다.
꼭 서울대를 가겠습니다. 훌륭한 말씀 감사합니다.
ㅡ꾸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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