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냥대탈출에 성공, 연고공으로 랭크업 한번 더 볼까하다가 만족함.
피식->냥대탈출에 성공, 설공으로 랭크업
아주그냥->조질거같아서 시발시발 하지만 그래도 생각했던거보다는 잘봄. 그렇지만 한번 더 보기로 함.
눈먼미몽->하,,  에효,, ㅋㅋ 같은글을 쓰며 한숨을 내쉼.
쿠로카와이자나->한양대 낮공으로 랭크업
Adrien->운빨터지면 서울대, 아니면 연고공
물리학02->3수끝에 설물천 합격, 이후 성불(갤 안옴)
학추로고대->서울대높공성적이였으나 실수해서 낮공 들어감, 좆박으면 닉네임처럼 됨.

끝으로.. 본인은 웃자고 한 말이니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겨주면 ㄱㅅ. 일주일 남았지만 충분히 더 바뀔수있는 사람들이니
최선을 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