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치대, 한의대 강세에 설치가 치전이던 시절에는 드물게 연치, 경한 같은 곳으로 빠졌다고 한다.
특이하게 2006년 조선치 간 사례가 있긴 하다. 아버지가 치과의사였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조선대 치대 교수라느니, 큰 치과를 운영한다느니 여러 설이 돌지만 명확히 알려진 건 없다고 한다.
그 외에 핑클 성유리의 오빠는 설의를 거르고 성의를 갔다고 한다. (이들은 전부 언론을 탔다.)
(참고 - 오르비 글 https://orbi.kr/0007093748과 댓글)
의갤의 한 글에 따르면 설의 거르고 조선치 사례와 같은해에 교통사고 때문에 등록을 포기한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 사실 여부는 불명이다.(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213337)
오늘날에는 설의의 강세가 확실하다. 설의를 버린놈이 나와 추합이 나오는 경우로 그나마 현실적인 사례는, 과외를 꾸준히 한 연의, 카성울의 본과생이나 어느 정도의 재능을 인정받은 군필 설컴, 설수리, 설물리 학생이 재미삼아 수능을 봤다가 1개틀리고는 합격증만 받고 나이 생각해서 버리는 경우 정도밖에 없는 것 같다.
뭐 이론상 도쿄대 의대와 동시 합격할 수도 있긴 하다. (영미권 대학은 9월에 입학하므로 동시 합격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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