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애비때문에 붙잡고 울었을 때 말고는(집안사정이 존나 복잡함 ㅋㅋ 친가 외가 우리집 다 정상아님 ㅋ)

운지 한 10년은 넘은거 같은데

이번에 혼자 자려고 누워있는데 눈물몇방울 떨어지더라

내가 아무리 좆같아도 열심히 하는데 왜 날 못살게 구는건데

시발 진짜 힘들다 지들 지랄하면서 수능볼껀데 이정도 멘탈가지고 될꺼같냐고 적반하장임

나도 버티는데 한계가 있지 진짜... 시발...

난 진짜 나 혼자인데

공부한다고 인간관계도 다 쌩깟는데

초등학교때 친구들만은 날 나대로 봐줬는데 전학오면서 연락도 서로서로 다 끊기고

말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여기에 뻘글써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