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의대 안 가서 후회 중이고
나머지 절반은 탈조선이 답이다만 주문처럼 외우고 있고
서울대 공대는 20%의 재능충들만 A,B 받아가고 나머지는 C,D 로 도배되는 중이다.
흥미와 노력만으로는 절대 이들을 못이김
어쭙잖은 서울대 타이틀은 이미 수년 전부터 수시와 기균으로 무너지고 있다.
니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무조건 의치대 가라...
진심으로 조언하는거야
절반은 의대 안 가서 후회 중이고
나머지 절반은 탈조선이 답이다만 주문처럼 외우고 있고
서울대 공대는 20%의 재능충들만 A,B 받아가고 나머지는 C,D 로 도배되는 중이다.
흥미와 노력만으로는 절대 이들을 못이김
어쭙잖은 서울대 타이틀은 이미 수년 전부터 수시와 기균으로 무너지고 있다.
니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무조건 의치대 가라...
진심으로 조언하는거야
아
걍 가보고 대가리깨져보고 옮기던말던 하고싶은디
나도 성적 맞춰서 설컴 왔거든? 근데 흥미는 있어도 재능충들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가 확실히 보인다..
학점 3.2 맞고 걍 내일 수능쳐서 치대라도 다시 가려고 함
진짜 이런사례가 너무 수두룩빽빽해서 ㅋㅋ 근데 수능전날밤 할 고민은 아닌듯 ㅋㅋ
아무튼 내일 수능 화이팅해라
화이팅
근데 탈조할꺼면 의치보다 설공이 낫지않음?
서울대가 빡세면 그냥 연고 자연대나 가는 게
고신의가 설컴보다 낫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