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서성한 공대든 뭐든

가슴이 투과목을 원하는데,

투과목만 생각해도 심장이 뛰는데,

고작 목표가 서울대가 아니라고 투과목을 하지 말라고?

나는 그런 씹게이같은 생각에 동조 못하겠다.

오늘부터 나는 생투러다.

깝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