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새기들 거리에서 밤의 거리로 바뀌는 현상이 몇 년 전부터 있는데, 야로나가 그걸 가속화하는 중

메이드카페가 유흥업소화 되어감

그리고 이시국에 밤늦게까지 영업함

주 소비 저격층도 더이상 오타쿠가 아님

VIP석은 메이드가 가슴골에 칩끼워옴. 이미 3일동안 140만엔 쓴 사람도 있음

폐업하는 가게도 많겠다 새로 이쪽 업소로 사업하는 회사들도 생기는 지경

대충 제2의 가부키초 될 것으로 예상됨




"군마에서 캬바쿠라(캬바레 클럽)를 하고 있던 회사가 아키하바라에 메이드카페를 신규 오픈했다. 신주쿠 가부키초의 호스트 클럽 그룹, 긴자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회사들도 아키하바라 진출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