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해 이렇게 깊이 고민해본적이없음

일단 몇개만 들자면

난 내가 학벌 중시하는 관점이 많이 사라진거같음

그리고 약간 나도 박사처럼 내 능지와 재능을 올려치기 하고싶어서 자꾸 무슨 노력 좆도안한거처럼 프레임 씌웠는데

물론 공부량 진지하게 시대하위20프로 맞는거같긴한데

그게 좆도의미가없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