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인력과 일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이 있으면 시공간이 왜곡되고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작용하잖아요 근데
왜 우리가 일상상활에서 보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력이나 자동차 휴대폰 이런 일반적인 물체사이에는 왜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것으로 보이는건가요? 중력상수가 되게 작은건 알겠는데 그럼 왜 조금이라도 느껴지지 않는것이고 그걸 느낄 수 있는
기준치가 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