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 학교앞 서점에서 두날개라는 책을 처음 봄. 존나 두꺼운데 ㅈㄴ이쁘게 생겼길래 바로삼. 알고보니 물2기출문제집임. 그래서 물2 시작함

      - 교육청은 싹다1, 평가원은 싹다2 수능은 4

      - 국수탐탐 해서 4합 6거의 고정이었음 평가원 교육청안가리고 근데 수능날 화작 볼펜부터말리더니 3224 영어는 3학년되자마자 드랍해서 고정2


재수 - 7월까지 빡공함 6평 1112 물2 1 화1 2엿음 ㅇㅇ 그러다 8월에 육사1차를봄 -> 붙음 

      - 서울대아니면 육사가 목표였음. 애초에 육사만 목표였는데 두날개때문에 서울대도추가됨ㅇㅇ 

      - 원래 육사 안쓰려햇음 현역 1차때 수학에서 모든 뻘짓의 교과서 수준으로 해놔서 고정1이던 수학 68맞고 광탈함 그래서 ㅈㄴ 나에대한 경멸감이나 

        문제가 ㅂㄹ엿다는 배신감때문에 안쓰려다가 썻음 그래서 면접체력 거의 노베여서 8~11월 2차시험준비로 조짐

      - 그래서 8월부터 공부안함 1차만뚫으면 웬만하면 된다는썰때매 ㅇㅇ

      - 우선선발 떨어지게 수능반영되는 종합선발대상자로됨

      - 나도 놀랏는데 4달안했다고 수능 4445

      

삼수 - 29일에 시작하려했는데 물2를 드랍해야되나 고민중 육사가 최우선 목표이긴함 근데 물2를 선택한 이유는 서울대사범대 진학여부를 내가 결정하고싶어서임

        이 ㅈ같은 물2판만봐도 답이나오잖 이 입시가 얼마나 개선되야할 점이 많은지 ㅇㅇ 그래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물2를 선택한거임

        

결론 이게 너엿으면 물2한다 아니면 물1한다 골라보셈


엄빠랑 언쟁이 최근에 많았어서 멘탈 말린상태라 가독성도 ㅂㄹ고 두서도없는거아는데 ㅈㅂ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