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고인데 작년 하위 지거국 성적에서
올해 수탐을 좀 잘봐서 보수적으로 봐도 냥대 될거같은데 부모님은 성적 상승률을 생각해서 생 삼수해도 시켜준다는 생각은 있는듯함

문제는 올해 수능이 운이 좀 따라준편 같음…
수학 찍맞 이런건 아닌데 영어가 거의 독해가 안됐는데 잘찍어서 2 턱걸이 됐거든 국어도 시간 모자랄뻔 하다가 구원받고

삼수하면 목표가 의치대가 아닌것도 좀 걸리는점임

솔직히 지금까지 제대로 공부한게 수학 과학 뿐이고 재수하면서 힘든것도 수학 과학 서적 읽으면서 버텼거든 몸도 좀 안좋은편

설대가 목표이긴한데 내신 반영 이슈도 좀 있는거 같고
어쩌지… 지금 당장 대학을 들어가야된다 이런 마음은 없는데 안걸면 무조건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