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고 느낀 건 작년 실모 성적들을 보면 문학같이 정보량 적고 하나하나 대조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글에서는 거의 안틀리거나 1개 틀림
비문학처럼 정보량이 많은 순간 기억에 구멍이 ㅈㄴ많이 뚫리고 선지를 체크하면서 내 기억이 맞다고 생각해버리는 거임 그런걸로 3문제가 나감 그리고 틀린 거 알면 바로 글 읽을때 똑바로 읽었던게 생각남
걍 문학 20분내에 끝내서 비문학 시간 올려가지고 하나하나 다 대조해야되나 근데 올해수능은 18분만에 풀었던거같은데
비문학처럼 정보량이 많은 순간 기억에 구멍이 ㅈㄴ많이 뚫리고 선지를 체크하면서 내 기억이 맞다고 생각해버리는 거임 그런걸로 3문제가 나감 그리고 틀린 거 알면 바로 글 읽을때 똑바로 읽었던게 생각남
걍 문학 20분내에 끝내서 비문학 시간 올려가지고 하나하나 다 대조해야되나 근데 올해수능은 18분만에 풀었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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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선지말고 지문내용을?? 선지를 적으면서 판단하라는 건지 알았음
이건 내 팁인데 지문 다 읽고 대충 이 문단은 무슨 말인지 어떻게 연결되는중인지 한번 스캔돌리고 문제 풀러가보셈
그럼 확실히 정보가 어딨는지 기억이 잘남
이건 한번 해봐야겠다 위에거랑 병행하면서 빡세게 돌려야겠다
난 적으면서 푸는건 솔직히 비추하긴함 안하다 하면 좀 그럴거같은데
한번 해보고 안 맞으면 빼고하지 뭐 일단 뭐라도 해야되는데 뭘할지모르겠어서 이것저것 다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