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판단의 문제가 아니라고 느낀 건 작년 실모 성적들을 보면 문학같이 정보량 적고 하나하나 대조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글에서는 거의 안틀리거나 1개 틀림

비문학처럼 정보량이 많은 순간 기억에 구멍이 ㅈㄴ많이 뚫리고 선지를 체크하면서 내 기억이 맞다고 생각해버리는 거임 그런걸로 3문제가 나감 그리고 틀린 거 알면 바로 글 읽을때 똑바로 읽었던게 생각남

걍 문학 20분내에 끝내서 비문학 시간 올려가지고 하나하나 다 대조해야되나 근데 올해수능은 18분만에 풀었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