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생각하자며 타협을하는겐가 ?
주위의 말에 신경쓰며 타협을하는겐가?
힘들고 지쳤으니까 스스로 타협을하는겐가?

그럴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지
씨발 내가 이정도밖에 안돼?

나는 간다 설수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