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진리를 갈구하는 자세로 부딪히며 얻은 것들을

어딘가에서 공짜로 주고 있다는게 빡침

그래서 나는 수학 인강도 안들음

그냥 내가 뭘 생각하던

먼저 태어난 ㅆㅂ것들이 선점했다는게 문제인데

나는 씨발 넘어서서 새로운 지평을 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