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상황은
작년에 쌩독학한답시고 인강없이 공부하다
수가 4등급 끄트머리
지1 5등급
물2 3등급 끄트머리
이렇습니다(올해는 인강 들을겁니다)
모로가도 샤대만 가면 된다 할때,
문과로 전향vs그대로 이과
어느게 더 유리할까요?
문과로 돌리면 수나, 사탐, 제2외국어 해야하지만
수나는 가형보다 쉽다고 들었고 사탐2개+제2외국어 공부량이 과탐공부량보다 적어보입니다.
대신에 점수가 촘촘해서 모든과목을 만점가까이 받아야 샤대 뚫리는거로 알고 있고요, 그게 좀 부담이 되네요 1컷만 걸쳐도 쭉 떨어질테니까..
계속 가형 물2지1 하면 전과목 1컷에 걸쳐놔도 샤대는 뚫릴텐데 4등급 5등급 3등급 나온걸 거기까지 올리는게 쉬울까 걱정됩니다. 문과 돌리는게 쉬울거같기도 하고.
학원은 안다닙니다. 가게되도 단과몇개말곤 독서실에서.
자기 꿈따라서
서울대가는건 이과가압도적으로 쉬움 - dc App
진짜로 서울대 간판만 갖고 싶으면 이과가 훨씬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