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엄마는 가톨릭 신자 인데 초3때 신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려던 나의 논리를 논파하지 못해서 결국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도에 실패했지만.. 전도에 실패하면 그냥 존나 귀찮은 잔소리지 폭력, 학대가 아님 근데 전도에 성공하면 그건 씨발 폭력,학대임 왜인지는 지금 롤하러가야해서 이따씀
부모가 똑똑해야 애가 잘 믿음 ㅋㅋㅋ
똑똑하면 신을 안믿음 ㅋㅋ
난 믿는데 참 아쉽네
멍청할수도 있음, 아쉬워하지 마셈
수능은 공부해야 잘본다는걸 1년 반만에 깨닫는 사람보다는.
그건 2년전에도 알고 있었음
왜 안했노 게이야
원래 공부는 어려운거임
근데 그럼 뉴턴도 저능아노? (진짜 모름)
시대가 다름
괜찮은 반론인데 토론하기가 귀찮노
롤ㄱ?
잘래..
예아
팩트) 나와논리로싸워서이길수없음
중기는 매번 예수타령하던데 어떻게 생각함?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