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으뜬 조폭성님이 딱 어깨를 칫다보통같으면 아이고살려줍쇼하고 설설기어야되는데 컴퓨터공학과학생이면 '마 보소 내 모리요? 내 콤퓨다공학과 학생이요' '내 손모가지 뿌사지면 당신이 책임질끼요?' 딱 하면 바로 깜은 쎄단 불라갖고 집까지모셔준다    
   글고 또 여자가 고프다물고빨고놀고싶다카믄 딱 옥계 거리나가갖고 '마 보소 내 모리요? 내 콤퓨타공학과학생!!" '내 여자 고파서 공부 몬하면 누가 책임질끼요!' 딱 하면 여자들이 내부터 함 놀아달라고 고마 줄을 서는데거기서 딱 하나 골라잡아갖고 하루종일 놀고빨고하다가 마 재밌었소 하면서 가면 용돈까지 쥐어갖고 보낸다 안카요

또 배가 고프다카면 또 바로 근처에 밥집을 가갖고 '마 보소 내 모리요? 내 콤퓨타공학과학생!!" '내 배고파갖고 머리에 히바리없어갖고 공부 몬하면 아자씨책임 아이요?' 하면 그냥 그집에서 비싼것부터 순서대로 줄줄 나온다안카나딱 다묵고 박하사탕 두개 쪽쪽 빨믄서 '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으로 보답하겄소' 아저씨가 감동의 눈물을 줄줄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