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학과학 존나 좋아하고 머가리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고1때는 걍 이해하면 되겟지 이마인드로 푸니까 100점맞고 그랬는데 씨발 고3 비문학 왤케 역겹냐 해결책있냐 대학 잘 간 비문학 황들 조언좀 ㄹㅇ
3문단구석탱이에서 정보 쳐 물어보고 3문단에서 잠시 언급햇다가 5문단에서 슬쩍 언급해놓고 두개 연결하라 ㅇㅈㄹ하는 거 보면 진짜 찢고 싶다 .. 우째야하노
3문단구석탱이에서 정보 쳐 물어보고 3문단에서 잠시 언급햇다가 5문단에서 슬쩍 언급해놓고 두개 연결하라 ㅇㅈㄹ하는 거 보면 진짜 찢고 싶다 .. 우째야하노
능력되면 다 제대로 읽고 이해해봐 지엽적인것도 머리에 남는다 비문학 한지문 풀이시간이 10분이라 하면 대부분은 대충빨리읽고 선지로 넘어가려다 선지에서 시간이 오래걸림 예를들면 지문은 3분만에 읽어도 선지고를때 7분만에 해결을못함 근데 지문을 7분동안 제대로 읽으면 답은 쉽게 찾아짐 시간도 3분이내에 다풀림
만약 긴지문을 한번에 못풀겠다=>끊어서읽는것도 방법임 처음 한두문단 읽어도 출제원리때문에 ox판단이되는 선지가 있을수밖에 없음 이런식으로 몇개 문제를 바로 해결하는것도 방법임 어느문단에 어느내용이 있는지도 쉽게 각인이 되기때문에
수능 국어도 본질적으로 비슷함 다만 개념이 좀더 어려워질 뿐 그거는 연습으로 극복할 수 있는 수준이고 뒤에 말한 일종의 '꼬는' 문제도 양치기 하다보면 "아 이쯤에서 이걸 물어볼 것 같은데?" "이거랑 저거 연결해서 물어볼 거 같은데?" 하고 감이 생김 그니까 양치기하셈
비문학을 많이 읽어보면 '문제로 나올 수 있는 내용' 을 대충 캐치할 수 있게 됨
글읽을때 밑줄같은거 치지말고 그냥 읽어서 최대한 이해하는거 연습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