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한창 프로듀스 같은 것때문에 여자애들 활발하게 트위터하던 시절
마음에 안드는 아이돌들보고 한남한남 거리는 여자애들이 3명정도 있었음.
우리학교는 여자가 남자보다 조금 많이 많았는데.
근데 그 3명이 5명이되고 점점 커져서 입에 너도나도 한남을 붙이고 지냄.
여기까지면 뭐 내가 신경쓸 바는 아닌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애들이 반티정하는거나
급식당번같은거 정할 때 맘에 안드는 남자애가 있으면 여자애들끼리 반뒤에서
의자갖고 원으로 둘러앉아서 그 남자애 뒷담을 깠음.
나랑 나름 친한여자애도 어느새 내가 장난치면 "너 한남이야?" 이러길래
그때 여자를 잠깐 싫어하게 됐었음.
지금도 그러고 살런지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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