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간에 다른곳으로 전근가셨는데.

내눈엔 존나 착한쌤이었음.

근데 여자애들은 기겁을 하더라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어깨에 손올린걸
브라끈 내릴려고 했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