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될 수 없다면 즐겨야지

입시-명문대-대기업
입시-의대-의사

따위의 정형화된 공략법은 재미있지 않음

어차피 세계를 바꾸는 건 범재 1000명이 아닌 천재 1명임

패배주의적인 사고지만 뭐 어떡하노? 난 이게 사실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범재 1000명은 천재 1명만을 기다리며 학문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이고

난 그 중요한 역할을 맡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