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열심히 살아간 사람보고
똑같이 공부해서 해외대학 간 사람이랑 커리어 연봉 다 비교하면서
그냥 국내대학 간사람들 돈 조금번다고 까내리는게 병신같은거지

뭐 돈이 다라면 다는 맞지 근데 가족 중에서도 돈없어서 유학 못가고 걍 재수해서 국내 의치한약수 가고 그런사람 있어서 그런데
돈? 당연히 못벌지 애초에 미국으로 대학갈 수준이면 집떠나서 지내는거 돈 개많이들어 걍 집에 돈이 많은 애들이 가는거지

유학갤 글 몇개 읽어봤는데, 쟤는 연 6천이고 쟤는 연 20억이고 비교하던데

연 6천만 해도 잘버는 수준 아님?

남의 인생을 지들이 뭔데 평가함? 돈 많이벌든 적게벌든 만족하고 떳떳하고 행복하게 살면 됐지

이상 돈 없는애의 인생한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