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너의이름은 개봉날 첫 타임에 영화보러 갔는데

영화 시작 전에 기대감 때문에 들떠서 예고편 이야기 하다가

영화 끝나고 출구에서 한 성인 커플이 나한테 와서

스포한 씨발새끼 너냐면서 멱살잡고 때릴려해서

주변에서 말렸음.


그때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