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못맞춰서 밥은 못먹었지만
양상추와 베이컨이 들어간 바삭한 빵은 맛있게 먹었다

역에서부터 걸어봤다. 갈만했다.

대자보가 붙어있더라. 교내 정치행위도 활발한듯.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오는 점은 좋았다.

결론: 물1물2 한양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