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못맞춰서 밥은 못먹었지만
양상추와 베이컨이 들어간 바삭한 빵은 맛있게 먹었다
역에서부터 걸어봤다. 갈만했다.
대자보가 붙어있더라. 교내 정치행위도 활발한듯.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오는 점은 좋았다.
결론: 물1물2 한양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양상추와 베이컨이 들어간 바삭한 빵은 맛있게 먹었다
역에서부터 걸어봤다. 갈만했다.
대자보가 붙어있더라. 교내 정치행위도 활발한듯.
버스가 안쪽까지 들어오는 점은 좋았다.
결론: 물1물2 한양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버스안쪽까지들어옴<----버스없으면학교못다님
역에서부터 걸어봤다. 갈만했다.
정문까지는 갈만한게 맞긴함 시발놈의 윗공대가 문제지
역에서부터 301동까지 걸어봤다. 갈만했다.
근데 무거운 전공서적에 랩톱 짊어지고 가는건 또다른문제라 눈오면 버스 어디서끊기냐
아랫공대쪽에서 끊김
그정도면 양호하네
한번쯤이야 걸어갈 수 있지만 그걸 매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