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자유의지가 있는가?

저명한 과학자들은 뇌에서 시간이 지남에따라 변하지않는

즉, 영혼이 존재할만한 장소는 없다. 라고 결론 지었다


심지어 몸의 주인은 뇌가 아니라 몸이다.

당신은 뇌를 고칠수있다에 따르면 (요즘 읽는책)

두뇌피질은 뇌에 비해 4배많이 뉴런을 와따리 갔따리하고

간은 뇌에 비해9배많은 메세지를 보낸다.

그리고 간은 우리가 먹는것에 영향을 받으니깐

이책에 핵심은 좋은걸먹자이고 우리는 우리가 먹는것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면 우리는 고작 음식따위에 의해서 의지가 생기는 그런존재인가?

밑에 글에 가난한 얘가 나쁜짓을 해도 그게 정말 그얘 잘못일까?

그러면 다시 묻거니와

그얘와 비슷한 환경, 그얘보다 더 안좋은 환경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이들은 무엇인가?

이야기에 결론은 인간에 모든 의사결정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너무나 암울하기때문이다.

내 모든 노력행동,.etc 이모든것들이 정해진행동의 결과라면
모든 성취가 이미 정해져있다면

얼마나 무의미한가

그렇기에 최소한 나에게 핑계거리가 되지않도록 나는 내가 의지가 있다고 믿는다.

믿는다라고 하면 과학과 관련이 없지않느냐?

이새키는 확통이나 공부해라. 어딜 문돌돌이가 지성체들의 끝인 물2갤에서 횡포를 놓냐 할거같아서 말하자면

나는 신의존재를 믿는다.

왜냐하면 그의 존재를 믿음으로써 천국에가기위해 나는 옳은 길을 가려 노력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