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어떤 근거가 있어서 높은건 아님 잘하는것도 없고
근데 딱히 평균이하로 떨어지는 부분도 없긴함

그냥 천성이 비교를 잘안하고 열등감을 잘 못느끼는거 같음
그리고 왠지 미래에는 크게 성공할거 같다는 막연한 자신감이 
어릴때부터 있었음.. 

그래서 재수도 따지자면 실패지만 뭐 별로 신경안씀
어짜피 인생 길고 지금 선택이나 결과들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는거니깐 ㅇㅇ

그래서 나는 나름 행복하게 살수 있는 사람인거 같음
행복을 어떤 결과나 목표에 걸면 행복해질수 없는거 같고 
그냥 살아가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낄줄 알아야하는거 같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