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점 k로 두고 미분해서 k 대입한거랑 그냥 k 대입한거랑 양변이 다 같다 식 나오는건 알겠는데 그걸 t로 미분할 생각을 어케함?그리고 k는 상수아님? 가끔 어떤풀이보면 변수로 풀던데
a,t에대한 변수임
도대체 근데 t로 미분한다는 생각이 어케나오는지 모르겠음
t로 미분하면 개좆밥이긴한데 내입장에선 존나 발상적인거 같은데..
k(t)라 생각해보는건 어때
관계식을 만들수 있으면 적당한 함수(또는 음함수)로 생각해도되지않을까
구하는게 f'(t)라 그런건가
뭐 그렇게생각해도되고, 그리고 연쇄법칙 시리즈들(합성,역,음,매개) 기출문제 풀어봤으면 그닥 발상이랄건 없는것같은데
교점의 위치가 t에 따라 바뀌니까 k또한 변수임 다만 dk/dt가 소거 되서 알빠아닌거지만
교점의 자취를 함수라 생각하면 t로 미분한다는 생각이 근ㅑㅇ 나오지 않나?)
교점 k 도입해서 식을 쓴다
문제에서 실수 a값을 f(t)로 정의하고 f'(t)를 묻고잇음, 즉 t ~ a 관계에서 da/dt를 구하라는 건데 변수 k를 도입해서 t~k~a로 변수 사이의 관계를 만들면 da/dt = da/dk × dk/dt
저거 편미분 써도 됐던거 같은데 아니면 말고
ㅇㅇ dz/dt=(∂z/∂x)*(dx/dt)+(∂z/∂y)*(dy/dt)
t도 변수고 접점도 변수 a도 t에따라 바뀌는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