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같은건 자유의지로 선택한거라 그나마 괜찮은데

어쩌다 인싸들이랑 놀때 어쩌다 나한테 시선 모이면 정신 혼미해짐

뇌 백지상태에 어질어질해지고 내 시선은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서 빙글빙글...

학교에서는 강제로 반끼리 모여서 하는 그런 이벤트가 무적권 있기에

자기소개 같은 고문시간이 오면 자살마려움